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박 열애 고백 “여자친구 학생, 222일 됐다”…스킨십 진도까지 언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15:12
2014년 9월 26일 15시 12분
입력
2014-09-26 15:10
2014년 9월 26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윤박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윤박 열애 고백
배우 윤박이 열애 중인 사실을 깜짝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KBS2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KBS2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박은 가장 최근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에 당황하며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개그맨 김신영이 “혹시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냐”고 질문하자 윤박은 “네”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윤박이 자신의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를 언급하며 “아직 회사에 얘기를 못했다”고 하자, 손담비는 “네가 몇 살인데 회사에 이야기를 하니?”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윤박은 여자친구에 대해 “지금 잘 만나고 있다. 여자친구는 학생이고 교제한지 222일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윤박은 “뽀뽀도 했냐”는 MC 들의 짓궂은 질문에 “뽀뽀도 했다”고 답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박 열애 고백, 귀엽다” “윤박 열애 고백, 박진영 깜짝 놀랐겠네” “윤박 열애 고백, 여자친구 누굴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박 열애 고백. 사진 = 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6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9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10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6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9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10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녀 담임에 “어린 게 싸가지 없어” 폭언한 교사…“교육활동 침해”
“수술 절반이 재수술”…美 성형외과 의사, 코 성형·필러 수정 최다
음주운전율 10년새 12.6%→2.1%…‘중대범죄’ 인식 확산 영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