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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허지웅 “첫 키스 때 내 손이 어디에 가 있었는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10:33
2014년 9월 26일 10시 33분
입력
2014-09-26 10:19
2014년 9월 26일 1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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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허지웅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
‘마녀사냥’ 허지웅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첫 키스를 회상했다.
26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는 첫 키스 경험담을 털어놓는 허지웅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는 스킨십에 서툰 순진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허지웅은 “첫 키스를 할 때 내 손이 어디에 가 있었는지, 정확히 기억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과 성시경은 “첫 키스 때부터 그렇게 능수능란한 손놀림을 보이는 남자는 없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나 허지웅은 당시 상황을 밀도 있게 재연하며, 신동엽과 성시경의 의문 제기에 강력히 반박했다는 후문.
허지웅의 첫 키스 경험담은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 26일 밤 11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녀사냥’ 허지웅.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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