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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김민희 결별, 바쁜 스케줄 탓…“허위사실 유포 시 강경대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5 11:23
2014년 9월 25일 11시 23분
입력
2014-09-25 11:13
2014년 9월 25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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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김민희 결별’
배우 조인성과 김민희 측이 결별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했다.
24일 조인성과 김민희 양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각자의 활동과 스케줄로 서로 바쁜 일정을 보냈고 이전에 비해 관계가 소원해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언론에서 결별기사와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억측으로 허위사실 유포 및 확대 재생산시키고 있는 점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확인되지 않은 보도는 삼가 해 주길 바라며 사실과 무관한 내용을 보도하는 매체에 대해서는 강경한 대응을 취할 예정이니 이후 신중한 보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조인성 김민희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조인성 김민희 결별, 온갖 말들이 많더라” , “조인성 김민희 결별, 힘내세요” , “조인성 김민희 결별, 안타깝지만 인연이 아닌가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인성과 김민희는 지난해 3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스타커플로 관심이 집중됐다. 두 사람은 최근까지 각각 드라마와 영화에서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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