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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스캔들’로 이혼 당한 장백지, 사정봉·왕페이 재결합에 ‘분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3 18:30
2014년 9월 23일 18시 30분
입력
2014-09-23 17:58
2014년 9월 23일 17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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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스타 사정봉이 옛 연인 왕페이에게 10년 만에 돌아갔다는 소식에 전 부인 장백지가 격분했다.
중화권 매체들은 사정봉과 가수 겸 배우 왕페이의 열애설을 보도에 전했다. 지난 15일에는 사정봉이 왕페이의 집에서 4일간 나오지 않은 사실이 포착됐다.
사정봉은 지난 2004년 왕페이와 결별했다. 이후 장백지와 사정봉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러나 2008년 장백지는 배우 진관희와의 섹스 스캔들로 물의를 일으켜 사정봉과 합의 별거했으며, 두 사람은 결국 2011년에 이혼한 바 있다.
왕페이는 지난 1999년 가수 더우웨이와 3년 만에 이혼한 후 2005년 영화배우 리야펑과 재혼하였으나 지난해 9월 이혼에 도달했다.
중화권 매체들은 사정봉과 왕페이는 “각각 이혼남, 이혼녀가 된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상처를 감싸주며 다시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장백지와 이혼 후 사정봉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장 사랑했던 사람은 왕페이였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왕페이의 이혼 발표 후 왕페이와 재결합하겠느냐는 질문에 “생각해보겠다”고 세 번이나 연속으로 답해 화제를 모았다.
장백지는 현재 싱가포르로 이주해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으며, 사정봉과 왕페이의 열애를 접하고 “사정봉과 함께한 10여 년의 세월이 다 무의미하게 느껴진다”면서 “만약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 바꾸고 싶다”는 심경을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사정봉이) 아버지로서 아이들에게 관심이 없다면서 일로 바쁘고 먼저 만나자고 하는 일도 적어 그때마다 사랑할 가치도 없는 남자라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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