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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전 남친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 ···"효연 그 자리에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3 10:34
2014년 9월 23일 10시 34분
입력
2014-09-23 10:16
2014년 9월 23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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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전 남친
'효연 전 남친'
효연 전 남친이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21일 "걸그룹 소녀시대 효연의 전 남친 김모 씨가 술에 취해 지인을 폭행한 혐의로 김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씨는 자신의 자택에서 파티를 하던 중 술에 취해 참석자 A 씨와 몸싸움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 가운데 일부는 효연도 함께 있었다"고 말해 화제다.
김 씨는 일행과 인근 클럽에서 술을 마시다 A 씨와 말싸움을 했으며, 이후 자택으로 자리를 옮겨서도 시비가 이어져 몸싸움을 벌였다.
경찰은 김 씨와 A 씨를 쌍방 폭행으로 입건했으며 추후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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