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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일반인 남성과 열애설…소속사 측 “어릴 적부터 친한 사이” 일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7:18
2014년 9월 22일 17시 18분
입력
2014-09-22 17:04
2014년 9월 22일 1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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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열애설’
루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해명에 나섰다.
22일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본명 박선영)가 일반인 남성과 다정히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는 루나가 한 남성과 함께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으며,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주고받는 데이트를 했다.
이에 루나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SM 측은 “루나는 그날 아침 교회를 가는 길이었다. 옆에 있던 남자는 어릴 적부터 친한 친구로 함께 교회에 다니는 사이다. 남자 친구는 아니다”고 밝혔다.
‘루나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루나 열애설, 정말 사실 아닐까?” , “루나 열애설, 친구사이인가 보지 뭐” , “루나 열애설, 요즘 SM에서 열애설 많이 터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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