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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와 베드신, 밋밋해서 재촬영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6:41
2014년 9월 22일 16시 41분
입력
2014-09-22 16:25
2014년 9월 22일 16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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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결혼’ 박시연 사진= 디딤531
‘최고의 결혼’ 박시연
배우 박시연이 ‘최고의 결혼’에서 노민우와의 베드신을 언급했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오종록 PD와 배우 박시연, 배수빈, 노민우, 엄현경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시연은 “노민우와 베드신을 촬영 둘째 날 진행했다. 너무 앞뒤 관계없이 처음 만나 베드신을 찍으니 어느 정도 노출이 있는데도 밋밋하더라. 그래서 결국 재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박시연은 “그런데 재촬영때는 친분이 쌓이니 노출이 없어도 수위가 높아 보이더라. 결국 PD가 ‘이 부분은 잘릴 것 같다’고 말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노민우는 “박시연, 엄현경과 키스신과 베드신이 굉장히 많았는데, 거기서 (OST에 대한) 영감을 많이 얻은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은 자발적 선택에 의해 비(非)혼모가 된 한 여자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그렸다. 27일 첫 방송.
‘최고의 결혼’ 박시연. 사진= 디딤531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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