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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故 리세-은비’…‘그토록 아름다웠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5 10:22
2014년 9월 15일 10시 22분
입력
2014-09-15 10:19
2014년 9월 15일 1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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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열린음악회 레이디코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故 고은비와 권리세의 생전 마지막 무대가 방송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1TV '열린음악회'에서는 교통사고로 숨진 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리세와 은비의 생전 마지막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레이디스 코드는 '열린음악회' 출연 가수 중 가장 마지막에 등장했다.
레이디스코드는 ‘열린음악회’에서 “안녕하세요, 레이디스코드입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등장했다. 레이디코드는 지난달 발매한 싱글앨범 곡 ‘키스키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이디코드는 지난 3일 새벽 ‘열린음악회’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로 인해 멤버인 은비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리세는 병원으로 이송해 큰 수술을 받았지만 지난 7일 세상을 하직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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