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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바비, 아이언 꺾고 우승…소감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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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5 13:36
2014년 9월 5일 13시 36분
입력
2014-09-05 13:33
2014년 9월 5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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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바비, 아이언. 사진 = 엠넷 ‘쇼미더머니3’ 화면 촬영
‘쇼미더머니3’ 바비, 아이언
YG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바비가 ‘쇼미더머니3’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4일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3’ 최종회에서는 바비와 아이언이 결승무대를 놓고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바비는 바스코를 꺾고, 아이언은 씨잼을 꺾고 결승전에 올라왔다.
바비는 아이돌 이름에 먹칠하는 동료와 선배 아이돌의 실력을 꼬집는 내용을 담은 ‘가드 올리고 바운스’라는 곡을 선보였다.
‘씨 다 퓨처’(C Da Future)를 택한 아이언은 레게, 랩, 헤비메탈 등 여러 장르를 섞은 무대를 꾸몄다. 바비는 1·2차 투표 합산 결과 아이언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우승을 거머쥔 바비는 “여기까지 데려와 주신 래퍼 도끼 형, 더 콰이엇 형 감사하다. 엄마 나 1등 했다. 집 조금 있으면 살 테니까 미리 짐 싸놔라”라며 “여기까지 함께 해주셨던 적이지만 동료 같았던 분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쇼미더머니3’ 우승자 바비에게는 우승 직후 음원 발매 및 대형 힙합 콘서트에서의 특별 공연 기회가 혜택으로 주어진다.
‘쇼미더머니3’ 바비, 아이언. 사진 = 엠넷 ‘쇼미더머니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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