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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노유민, 출연료 협상?…“카페 매출보다 적으면 안 나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4 13:56
2014년 9월 4일 13시 56분
입력
2014-09-04 13:38
2014년 9월 4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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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노유민’
그룹 NRG 출신 가수 노유민이 자신이 운영 중인 카페 매출을 기준으로 출연료 협상에 나선 사실이 전해졌다.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노래하는 목들-No목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노유민과 신해철, 윤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보통 게스트가 출연료를 이야기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하지만 노유민은 출연료가 너무 적다고 했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노유민은 “그냥 던졌다. ‘가게 일 매출보다 적으면 안 나가겠다’고 말했다. 카페 일 매출은 남부럽지 않게 많이 찍는다”고 답했다.
실제 노유민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커피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라디오스타 노유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노유민, 매출 높은가봐” , “라디오스타 노유민, 이런 경우는 또 처음 보네” , “라디오스타 노유민, 웃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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