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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3’ 정준하, 전현무의 “매너리즘 뜻 보고 와라” 지적에 “다 알면서”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31 11:37
2014년 8월 31일 11시 37분
입력
2014-08-31 10:30
2014년 8월 31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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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히든싱어3’ 방송 화면 캡쳐
매너리즘
‘히든싱어3’에서 개그맨 정준하가 진짜 이재훈을 족집게처럼 맞혔다.
정준하는 3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의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3’ 이재훈 편에 출연해,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 모두 진짜 가수 이재훈을 맞혔다.
이날 정준하는 3라운드를 앞두고 “1라운드, 2라운드 다 맞혔다. (도전자) 여러분들 분발해야 하고, 잔기교 부리지 말고 매너리즘에 빠지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전현무는 “매너리즘의 뜻을 쉬는 동안 보고 오라”고 지적했다. 이에 정준하는 “다 알면서 그러냐. 조심해 달라. 매너리즘 안 된다”고 더듬거리면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매너리즘은 항상 틀에 박힌 일정한 방식이나 태도를 취함으로써 신선미와 독창성을 잃는 일을 의미한다.
매너리즘. 사진=JTBC ‘히든싱어3’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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