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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제이슨 레이, 소울풀한 창법에 ‘호평 세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30 10:52
2014년 8월 30일 10시 52분
입력
2014-08-30 10:51
2014년 8월 30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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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제이슨 레이’
유튜브 스타 제이슨 레이가 ‘슈퍼스타K6’에 등장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지역 3차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기록한 ‘유튜브 스타’ 제이슨 레이가 출연했다.
제이슨 레이의 등장에 에일리는 “저 분을 안다. 최근에 내 노래 ‘노래가 늘었어’를 유튜브에 올려놓은 걸 봤다”고 말했다.
이어 제이슨 레이는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 비스트의 ‘꿈을 꾼다’ 등의 노래를 영어 버전으로 편곡해 소울풀한 창법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그의 노래에 박지윤은 “정말 시대가 달라졌다는 생각에 충격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현도는 “새로운 지원자가 있다는 것에 대해 좋게 봤다”고 칭찬했다.
그러나 에일리는 “발음이 심각하게 못 알아들을 정도로 좀 심했다. 한국어 발음 연습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윤종신은 “새로운 노래를 또 빠른 시간 안에 녹여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고 전했다.
‘슈퍼스타K6 제이슨 레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노래 잘하더라”, “슈퍼스타K6 제이슨 레이 TOP 10 가겠다”, “사연 빼니 좋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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