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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경, 고소영부터 김희애, 정우성까지…황금인맥 자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6 10:44
2014년 8월 26일 10시 44분
입력
2014-08-26 10:30
2014년 8월 26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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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경 고소영’
패션의 여왕 이혜경 대표가 고소영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좋은 아침’에서는 이혜경 대표와 20년 절친 사이로 유명한 배우 고소영 그리고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등장했다.
이혜경 대표는 럭셔리 브랜드에 대한 노하우를 국내 패션시장에 선보인 1세대 머천다이저로 김희애, 정우성 등 톱스타들과의 황금 인맥을 자랑하며 연예인이 사랑하는 패션 어드바이저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혜경 대표는 하이앤드 부티크 브랜드 21드페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 초에는 브랜드 가치를 대중적으로 재해석한 매스티지 브랜드 ‘드페이 블랙(Defaye Black)’을 런칭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혜경 고소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혜경 고소영, 고소영은 늙지를 않네” , “이혜경 고소영, 둘 다 포스 장난아니다” , “이혜경 고소영, ”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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