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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수르수르만수르, 예뻐지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1:43
2014년 8월 18일 11시 43분
입력
2014-08-18 11:22
2014년 8월 18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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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오나미 페이스북
개그우먼 오나미의 립스틱 100개 인증샷이 화제다.
오나미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헐ㅋㅋㅋㅋㅋㅋ 언제 다 바르나. 나 이쁘나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의 앞에는 수많은 립스틱들이 쌓여있다. 진한 핑크빛 립스틱을 바른 채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오나미의 섹시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한편 오나미는 지난 17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억수르' 코너에서 자신을 성형미인이라 칭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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