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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임형준, 김민교 첫인상 언급…“외국인인 줄 알았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13:55
2014년 8월 14일 13시 55분
입력
2014-08-14 13:47
2014년 8월 14일 1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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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민교 임형준’
배우 임형준이 동료 배우 김민교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식상한 김수로와 단물 빠진 친구들’편으로 꾸며져 배우 김수로와 강성진, 임형준, 김민교가 출연했다.
이날 임형준은 “처음 학교에 입학하고 어떤 친구들이 이 학교에 올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형준은 “김민교가 입학식도 아니고 학기 초 정장 차림에 꽁지머리를 하고 걸어가더라”며 “궁금해서 빠른 걸음으로 가서 얼굴을 봤는데 외국인인 줄 알고 놀랐다”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김민교는 “임형준 외모도 만만치 않았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임형준’ 소식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민교 임형준, 언뜻 보면 정말 외국인 같아” , “라디오스타 김민교 임형준, 서로 디스하네” , “라디오스타 김민교 임형준,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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