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카라 허영지 티저, 시스루 드레스로 男心 유혹…‘술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1 18:55
2014년 8월 11일 18시 55분
입력
2014-08-11 18:54
2014년 8월 11일 18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카라 허영지 티저/DSP미디어 제공
카라 허영지 티저
걸그룹 카라의 새로운 멤버 허영지의 티저가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11일 카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미니 6집 앨범 ‘DAY&NIGHT’의 허영지 티저를 공개했다.
데뷔를 일주일 남기고 있는 카라는 멤버별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티저 영상 속 허영지는 완벽한 인형 외모를 자랑했다. 허영지는 청순하고 아련한 눈빛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저 영상 끝부분에는 카라의 신곡 ‘맘마미아’ 일부가 삽입돼 팬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허영지는 카라의 새 멤버를 뽑는 케이블채널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을 통해 발탁된 멤버다. 당시 허영지는 전문가 투표와 온라인 투표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카라는 18일 미니 6집 앨범 ‘DAY & NIGHT’를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카라 허영지 티저/DSP미디어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의대 증원 논의, 총량보다 배치가 중요”…환자 단체 “의료계 눈치 그만 보라”
대통령 5명 식탁 지킨 천상현 셰프, 폐암 투병 고백…“수술만 2번”
법정서 울컥한 해리왕자 “언론이 아내 삶 비참하게 만들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