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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장근석, 거만할 줄 알았다”… 돌직구에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1 16:03
2014년 8월 11일 16시 03분
입력
2014-08-11 15:31
2014년 8월 11일 1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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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야노시호’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가 장근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톱모델 야노시호는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근석이 우리집에 왔다.(Mr.Jang Keun-Suk came to my hous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야노시호와 장근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장근석은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추성훈의 집에 방문해 추사랑과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뒤늦게 집에 도착한 야노시호는 장근석에게 꽃 선물을 받자 “거만할 줄 알았는데 상냥하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장근석 야노시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연인이라고 해도 믿을 듯”, “장근석 야노시호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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