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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불량 여고생 열연…8등신 기럭지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7 17:53
2014년 8월 7일 17시 53분
입력
2014-08-07 17:49
2014년 8월 7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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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 중인 배우 이성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일 전파를 탄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이성경은 “담배 사먹어야지”라는 대사를 거침없이 내뱉으며 지드래곤의 ‘삐딱하게’를 열창했다.
특히 브라운과 핑크의 투톤 컬러 헤어와 투명한 피부가 조화를 이루며 이성경의 신비로운 외모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성경은 극 중 주인공인 해수(공효진)로부터 집에서 내쫓기는 불량 여고생 오소녀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소식에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연기 괜찮더라” ,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신비롭게 생겼네” ,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처음 보는 얼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는 작은 외상에는 병적으로 집착하며 호들갑을 떨지만 마음의 병은 짊어지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되짚어보는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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