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와 공개연애 가능”…정유미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7 10:43
2014년 8월 7일 10시 43분
입력
2014-08-07 10:42
2014년 8월 7일 1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동아닷컴DB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배우 연우진이 정유미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보기보다 웃기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손병호, 연우진, 정유미, 그룹 타이니지 도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연우진이 사전 인터뷰에서 “정유미 같은 스타일을 정말 좋아한다”며 “공개연애도 하고 싶다”고 말한 것을 폭로했다.이에 연우진은 “정유미 같은 털털하고 수더분한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연우진의 이야기에 MC들은 “진짜 좋은가보다. 얼마나 좋길래 공개연애를 하고 싶다고”라고 짓궂게 농담을 던졌다.
연우진은 “외모적으로 이상형은 어떤 분이냐”는 질문에 “정유미 씨처럼 동양적인 외모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정유미 또한 “연우진은 사람이 정말 좋다. 고민을 이야기할 때 통한다는 느낌이 들기 쉽지 않은데, 잘 맞았다”고 화답했다.
MC들은 “지금 꼭 사귀는 것처럼 얘기 하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고 정유미는 연우진의 어깨를 툭 치며 “술 한 잔 할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연우진과 정유미는 20일 개봉하는 영화 ‘터널 3D’에 함께 출연했다.
사진 =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4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5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9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4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5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9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내란특검, ‘尹 계엄선포 이틀전 결심’ 1심 판결에 항소 방침
비거주 다주택 대출 조인다… LTV 낮추고 만기연장 제한할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