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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같은 수더분한 여자가 이상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7 09:31
2014년 8월 7일 09시 31분
입력
2014-08-07 09:26
2014년 8월 7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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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랑 공개연애하고 싶다”
배우 연우진이 정유미가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보기보다 웃기네’ 특집으로 손병호 연우진 정유미 도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MC 윤종신은 “연우진이 사전인터뷰에서 ‘정유미 같은 스타일을 정말 좋아한다. 공개연애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연우진은 “정유미 같은 털털하고 수더분한 여자가 이상형”이라며 “외모적으로도 정유미처럼 동양적으로 생긴 사람이 좋다”고 털어놨다.
정유미 역시 “연우진은 사람이 정말 좋다. 고민을 이야기할 때 통한다는 느낌이 들기 쉽지 않은데, 잘 맞았다”고 말하며 연우진에게 호감을 표했다.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정말 친한가보다”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두 분 다 선남선녀네요”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찬성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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