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보람 32kg 감량, 운동 어떻게 했길래? “철저한 식단과 운동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21:39
2014년 8월 6일 21시 39분
입력
2014-08-06 16:34
2014년 8월 6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엠넷 슈퍼스타K2/박보람 인스타그램
박보람 32kg 감량, 허리둘래↓ 볼륨↑ 슈스케 시절과 비교하니…
박보람 32kg 감량
가수 박보람이 체중을 32kg 감량한 가운데 다이어트 비결에 관심이 쏠렸다.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 출연자인 박보람은 당시의 통통했던 모습과는 달리 날씬한 몸매로 변신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사진에서 박보람은 날카로운 턱선과 뚜렷한 쇄골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보람은 몸매 뿐 아니라 외모 또한 통통하고 귀여웠던 모습에서 청순하고 섹시한 면모를 과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보람 소속사는 박보람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슈스케2 출연 이후 4년간 식이조절과 운동 등 다이어트를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체중 감량을 많이 했다. 살이 빠지다 보니 외모를 가꾸는데 좀 더 신경을 쓰고 있다. 그러다보니 더 예뻐 보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보람 소속사에 따르면 박보람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철저히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를 해왔으며 32kg을 감량했다. 또한 기존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줄이는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람의 데뷔곡 ‘예뻐졌다’는 7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보람 32kg 감량 대단하다”, “박보람 32kg 감량 너무 예쁘다”, “박보람 32kg 감량 다이어트 부럽다”, “박보람 32kg 감량 활동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박보람 32kg 감량/넷 슈퍼스타K2/박보람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매물 20% ↑… 강남 수억 낮춘 ‘급매’ 속속 거래
앤드루 前왕자 최측근, 엡스타인에 “北 넘버1 보고싶다”
함양 산불 사흘째…강풍에 진화율 66⟶32%로 떨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