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피막’ 태국 최초 1000만 관객…흉흉한 소문 오싹한 아내와 동거? ‘섬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5:58
2014년 8월 6일 15시 58분
입력
2014-08-06 15:57
2014년 8월 6일 15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피막, 영화 ‘피막’ 스틸사진
피막
태국 최초 1000만 관객 기록을 세운 영화 ‘피막’이 9월 25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태국 역대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피막’은 전쟁터에서 돌아온 주인공 ‘피막’과 그의 아내를 둘러싼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렸다.
피막은 아름다운 아내와 뱃속의 아이를 두고 전쟁터에 나갔다 살아 돌아온다. 어딘지 오싹해진 아내에 대한 흉흉한 소문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피막과 그를 아내로부터 떨어뜨리려는 친구들의 갈등이 주된 내용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태국 최초 1000만 관객을 쓰러뜨린 초대박 코믹버스터’라는 문구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무서운 표정의 아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주인공과 그 모습을 소름 끼치게 쳐다보는 친구들의 표정이 대비되며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피막’은 태국 개봉 당시 ‘어벤져스’ ‘아이언맨3’ 등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들과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고 태국 역대 흥행 수익 1위 자리에 오른 영화다. ‘코믹 호러’라는 신선한 장르 조합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사진 = 피막, 영화 ‘피막’ 스틸사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4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5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6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횡설수설/김창덕]테러 시나리오 주고받은 챗GPT, 쉬쉬한 오픈AI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4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5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6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횡설수설/김창덕]테러 시나리오 주고받은 챗GPT, 쉬쉬한 오픈AI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뽀뽀하려다 헉!”…강아지 입냄새, 양치로도 안 잡힐땐
접근금지 무시하고 흉기 들고 스토킹 피해자 찾아간 20대 입건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