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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609회당첨번호, “당첨자 2등 인증합니다” 후기 공개…1등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10:27
2014년 8월 4일 10시 27분
입력
2014-08-04 10:08
2014년 8월 4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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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로또609회당첨번호/나눔로또
로또609회당첨번호
로또609회당첨번호가 공개된 가운데 2등 당첨자가 후기를 올렸다.
2등 당첨자는 2일 해당 업체 홈페이지에 “회원님들 2등 인증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당첨 용지 사진을 공개했다.
자신을 40대 초반이라고 밝힌 2등 당첨자는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며 “전세 값이 올라서 걱정했는데, 돈이 절실했던 찰나에 이런 행운이 돌아와 기쁘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아직 여름 휴가도 못 갔는데, 좋은 곳으로 휴가를 다녀올 수 있게 됐다”며 “해외여행은 어렵고 동해안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현재 2등 당첨이 확인됐으며 나머지 1, 2등 당첨번호를 받은 회원들도 당첨 사실을 확인 중이다”며 “당첨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 사실을 공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로또609회당첨번호는 4·8·27·34·39·40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13으로 나타났다.
로또609회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 2명에게는 각각 63억 3931만 1438원이 제공된다. 1등 당첨 지역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과 서울 영등포구로 전해졌다.
이어 로또609회당첨번호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47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에게는 각 당첨금은 4495만 9656원이 제공된다.
사진 = 로또609회당첨번호/나눔로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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