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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키스, 내 로망”… 지상렬·박준금, 수영장서 ‘진한 입맞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2 16:21
2014년 8월 2일 16시 21분
입력
2014-08-02 16:20
2014년 8월 2일 1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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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상렬과 배우 박준금이 입을 맞췄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함께’에서 ‘가상부부’로 출연 중인 지상렬 박준금은 수영장이 있는 대부도 펜션에서 여름휴가를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평소 자신이 꿈꾸던 ‘수중 키스’를 박준금에게 제안했다. 박준금도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두 사람은 물 속에서 수중 키스를 시도했지만 쉽게 성공하지 못했다. 세 번의 도전 끝에 입을 맞춘 지상렬과 박준금은 물에서 나온 뒤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부끄러워했다.
한편 박준금은 ‘8살 연하’ 지상렬과 함께 ‘님과함께’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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