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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데뷔 초부터 관심 폭발…‘소녀시대’ 선배 뛰어넘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21:08
2014년 8월 1일 21시 08분
입력
2014-08-01 13:15
2014년 8월 1일 13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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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슬기-아이린-조이, SM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
SM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레드벨벳은 1일 공식 홈페이지,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데뷔곡 ‘행복'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행복’ 뮤직비디오 속 레드벨벳 멤버들은 여름에 잘 어울리는 시원한 색감의 옷을 입고 각자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멤버들은 SM 최강비주얼이라는 수식어답게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어른들을 모르는 소녀의 행복한 비결을 말하는 “몰라 몰라 너는 좀, 고민고민 하다가 어른이 되면 후회가 많을텐데”, “어제 오늘 내일도 행복을 찾는 모험” 등 톡톡 튀는 가사가 특징이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실사와 애니메이션이 결합된 독특한 기법을 선보여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앞서 지난 7월28일 00시에 공개한 데뷔 티저 영상은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30만뷰를 돌파했다.
레드벨벳은 1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일 MBC ‘쇼! 음악중심’, 3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데뷔곡 ‘행복(Happiness)’ 무대를 선보인다.
레드벨벳의 첫 디지털 싱글 ‘행복(Happiness)’은 4일 낮 12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레드벨벳 웬디-슬기-아이린-조이, SM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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