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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멤버십 위크' 올해로 세 번째…“팬들 위해 마음을 담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20:37
2014년 7월 31일 20시 37분
입력
2014-07-31 17:39
2014년 7월 31일 1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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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
JYJ 멤버십 위크
그룹 JYJ의 ‘2014 멤버십 위크’가 개최됐다.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JYJ의 팬 박람회인 ‘JYJ 멤버십 위크’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했다.
JYJ는 31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JYJ 멤버십 위크’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JYJ는 “3년째 하고 있는데 처음 시작할 때와 마음이 똑같다”면서 “우리를 여기에 있게 해준 팬들을 위한 자리이니 많이 즐겨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에게 해줄 수 있는 마음을 담아 현실화시킨 장소다. 크기도 이전보다 훨씬 커졌다”고 덧붙였다.
이번 ‘JYJ 멤버십 위크’ 행사는 ‘JYJ 음악의 모든 것’을 주제로, ‘박람회’와 ‘팬미팅&쇼케이스’로 나뉘어 펼쳐진다.
행사장 입구에 들어서면 ‘워터폴 스크린 터널’ 공간이 팬들을 맞이한다.
이 곳에는 수천 장의 JYJ 사진이 채워져 있고, 이동 경로를 따라 발걸음을 옮기면 대형 LED스크린에서 ‘멤버십 위크 웰컴 영상’과 JYJ 브랜드 광고 영상, 이번 새 앨범의 타이틀곡 ‘백 시트’의 뮤직비디오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JYJ 북 카페’, ‘JYJ의 극장’, ‘드레스룸’, ‘클럽 JYJ’ ‘JYJ 스튜디오’ 등이 마련돼 있다.
이번 ‘2014 JYJ 멤버십 위크’ 행사는 내달 3일까지 진행된다.
JYJ 멤버십 위크. 사진=스포츠동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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