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수경, ‘힐튼 호텔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과 결혼…암도 이겨낸 사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5:35
2014년 7월 31일 15시 35분
입력
2014-07-31 15:29
2014년 7월 31일 15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뮤지컬 배우 전수경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남자친구 에릭 스완슨과의 러브스토리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전수경의 소속사 측은 “전수경이 9월 22일 서울 힐튼 호텔에서 4년간 교제한 남자친구와 재혼한다”고 전했다. 전수경의 남자친구 에릭 스완슨은 서울 힐튼 호텔의 총지배인으로 전수경과 4년간 교제했다.
이에 2012년 7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전수경이 공개한 남자친구 에릭 스완슨과의 러브스토리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수경은 “2년 전 건강 검진에서 갑상선 암 진단을 받았다. 당시 3개월간 병가를 냈는데 지인이 소개팅을 시켜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수경은 “상대가 유명한 호텔의 총지배인이라는 말을 듣고 소개팅 전 인터넷으로 검색해봤다. 머리숱이 살짝 아쉬웠지만 자리에 안 나갈 수 없어 갔다”며 “막상 보니 그런 게 단점으로 보이지 않았다. 키도 크고 건장한 체격이었고 한국말도 잘했다”고 덧붙였다.
전수경은 “처음 만났지만 솔직해지고 싶어 갑상선 암 수술 사실을 털어놓았는데 오히려 내게 위로와 용기를 줬다. 칵테일 바에서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다. 그때 왠지 잘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멋있다” ,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영화 같은 사랑이네” ,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결혼 축하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송영길 복당 신청-김남준 靑대변인 사직…’계양을’ 출마 맞붙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