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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결혼 13년 만에 파경 위기, 이혼소송 이유 물어보니…‘노코멘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5:33
2014년 7월 31일 15시 33분
입력
2014-07-31 10:10
2014년 7월 31일 1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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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사진= KBS
탁재훈, 결혼 13년 만에 파경 위기…이혼소송 이유 ‘노코멘트’
탁재훈 파경 위기
방송인 탁재훈(46)이 파경 위기를 맞았다.
30일 법조계와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탁재훈은 지난달 부인 부인 이모 씨(40)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탁재훈의 이혼 소송을 맡은 변호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탁재훈이 소송과 관련된 걸 변호인에게 일임한 상태다. 현재 거취는 알지 못한다. 탁재훈의 이혼 소송과 관련된 어떠한 코멘트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탁재훈은 2001년 5월 7세 연하의 이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탁재훈과 부인은 결혼 13년 만에 파경 위기를 맞았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해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고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탁재훈 파경 위기 사진= K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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