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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슈·임효성 부부, 쌍둥이 라희·라율 구분법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9 17:12
2014년 7월 29일 17시 12분
입력
2014-07-29 17:11
2014년 7월 29일 1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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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슈와 전 농구선수 임효성이 ‘택시’에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다둥이 가족’ 슈·임효성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택시’ 녹화에서 슈 임효성 부부는 첫 만남부터 로맨틱한 영화관 프러포즈, 다둥이 엄마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슈의 남편 임효성은 쌍둥이 라율과 라희를 가려내 보라는 MC의 요구에 한 번에 맞추지 못했다. 이어 그는 두 아이를 각각 안아보더니 “우는 걸 보니 이 아이가 라희네요, 저한테 안기면 울어요”라며 독특한 구별법을 밝혔다.
한편 슈와 임효성이 출연하는 ‘택시’는 29일 밤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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