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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신애라, “부모님 모두 서울대 출신”인데…‘반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9 14:34
2014년 7월 29일 14시 34분
입력
2014-07-29 08:36
2014년 7월 29일 0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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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부모님. ‘힐링캠프’ 신애라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신애라 부모님.
배우 신애라가 부모님이 모두 서울대학교 출신이라고 밝혔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28일 방송에서는 3주년 특집 게스트 신애라 2부가 방영됐다.
이날 MC들은 신애라에게 “부모님이 모두 서울대 출신이라는데 맞느냐”고 물었고 신애라는 “부모님이 공부를 잘하셨다”고 대답했다.
신애라는 “엄마, 아빠는 자수성가하신 분”라며 “두 분 다 서울대 출신이다. 엄마는 사범대 국문과 출신이었다. 라디오 프로나 다큐멘터리 원고는 물론 드라마 보조 작가까지 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애라는 “아버지는 서울대 작곡과 출신”라며 “부모님은 한 번도 공부하라고 한 적이 없다. 공부 잘하는 부모에게 공부 잘하는 자녀가 나오는 건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힐링캠프’ 신애라를 본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신애라, 웃기다” “‘힐링캠프’ 신애라, 공부를 안 했어도 신애라는 멋지다” “‘힐링캠프’ 신애라, 그렇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힐링캠프’ 신애라.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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