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무’ 한예리, 박유천 베드신 “살아있는 뭔가를 느끼고 싶다는 마음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18:01
2014년 7월 28일 18시 01분
입력
2014-07-28 17:15
2014년 7월 28일 1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무' 한예리.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해무' 한예리
'해무'의 배우 한예리가 극 중 박유천과의 베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해무'(심성보 감독, 해무 제작) 언론시사회에는 심성보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윤석, 박유천, 한예리, 이희준, 문성근, 김상호, 유승목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예리는 '해무'에서 소식이 끊긴 오빠를 찾기 위해 밀항에 오른 조선족 처녀 홍매를 연기했다.
이날 한예리는 전진호 막내 선원 동식 역을 맡은 박유천과의 기관실 베드신에 대해 "홍매가 너무 절박하고 당장 죽을 수도 있고 죽음을 못격한 상황에서 살아있는 뭔가를 느끼고 싶었을 것"이라고 그 의도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한예리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동식(박유천)밖에 없는데 그것조차 잘 모르겠는 상황, 모든 게 끝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그 어떤 것도 못 했을 것 같다"고 극 중 인물의 절박한 상황에 대해 전했다.
박유천은 "한예리와 베드신을 촬영하기 전 감독님과 의논을 많이 했다. 이 부분을 어떻게 납득이 갈 수 있도록 표현할까 오래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유천은 "막상 촬영에 들어갈 땐 내 캐릭터가 이해가 됐다.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 속에서 살아있음을 느끼고 싶었던 것 같다. 살고 싶었던 것 같다. 여러 마음이 공존했다. 촬영 당시에도 슬펐는데 오늘 보면서도 가슴이 아린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해무'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명의 선원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해무 속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살인의 추억' '괴물' '설국열차'의 봉준호 감독이 처음 제작에 나선 영화로, '살인의 추억' 스토리를 탄생시킨 심성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8월 13일 개봉.
'해무' 한예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6
호주 2-1로 꺾은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 만난다
7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8
65세 숀 펜, 35세 연하 여친과 LA 데이트 포착
9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0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7명 강제추행한 30대 검거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7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6
호주 2-1로 꺾은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 만난다
7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8
65세 숀 펜, 35세 연하 여친과 LA 데이트 포착
9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0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7명 강제추행한 30대 검거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7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경찰 출석 김경 “추측성 보도 난무…결과 지켜봐달라”
‘尹정부 2인자’ 한덕수 21일 선고…내란 방조 혐의
[단독]군경TF, ‘무인기 北 침투’ 민간인 용의자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