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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내인생’ 티저 포스터·예고편 공개…기대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4 14:07
2014년 7월 24일 14시 07분
입력
2014-07-24 13:58
2014년 7월 24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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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내인생 강동원 송혜교’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감독 이재용·제작 영화사 집)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두근두근 내인생’은 김애란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영화화 한 작품으로, 열 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 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서른 셋 젊은 부모 ‘대수’와 ‘미라’로 분한 강동원, 송혜교와 부모보다 빨리 늙어가는 선천성 조로증에 걸린 열 여섯 살 아들 ‘아름’이의 아릅답고 소중한 순간을 포착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아들 ‘아름’이의 대사를 통해 아빠 ‘대수’, 엄마 ‘미라’의 소개로 시작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아들보다 더 철 없어 보이는 헛발왕자로 돌아온 아빠 강동원과 전설의 씨X 공주였던 당찬 매력의 엄마 역을 분한 송혜교, 그리고 이제 열 여섯 살이 되었지만 신체 나이는 여든 살인 아들 ‘아름’이가 어떤 이야기를 펼쳐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근두근 내인생 강동원 송혜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내인생 강동원 송혜교, 비주얼 대박이다” , “두근두근 내인생 강동원 송혜교, 연기변신 기대된다” , “두근두근 내인생 강동원 송혜교, 포스터 따스해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천성 조로증에 걸린 아들과 아들보다 젊은 부모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두근두근 내인생’은 올 추석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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