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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 시즌 2’ 신다은, ‘목장갑 야구’로 반전 야구실력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3 15:35
2014년 7월 23일 15시 35분
입력
2014-07-23 15:22
2014년 7월 23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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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
배우 신다은이 숨겨왔던 야구 실력을 뽐냈다.
신다은은 최근 MBC에브리원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 시즌2에 출연했다.
연예인이 일반인 가정의 구성원이 돼 함께 생활하는 콘셉트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에서 신다은은 방송에서 양조장 삼형제 가족의 막내딸로 모습을 나타냈다.
신다은은 휴식 시간을 이용해 가족들이 평소 즐겨하는 야구를 하러 마당으로 나갔다.
목장갑을 말아 만든 야구공으로 하는 일명 ‘목장갑 야구’에서 투수를 맡은 신다은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보는 이들을 놀래켰다.
특히 신다은은 몸 풀기 연습에서 강속구로 첫째 오빠의 얼굴을 제대로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다은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다은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 엉뚱하다” , “신다은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 첫째 오빠 분 괜찮을까?” , “신다은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 매력 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다은이 출연하는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 시즌2’는 오는 24일 밤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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