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탕웨이 “김태용과 결혼은 운명, 내게 온 기회 놓치기 싫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23 11:42
2014년 7월 23일 11시 42분
입력
2014-07-23 09:07
2014년 7월 23일 0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태용 감독-탕웨이. 동아일보DB
탕웨이(35)가 김태용 감독(45)을 '운명의 상대'라 칭하며 애정을 내비쳤다.
탕웨이는 2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화장품 행사에 참석, 김태용 감독과의 결혼과 향후 연기 활동에 대한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 참석한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을 '운명의 상대'라고 했다.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과 갑작스럽게 결혼을 발표한 이유에 대해 "여자는 누구나 자신의 운명을 바꿔줄 상대와 만날 것이라 믿고 있다. 누구라도 그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을 것이다"라며 "만약 당신에게 그 기회가 온다면 무조건 잡아야 한다. 나 또한 다르지 않다"고 답했다.
한국어로 소통이 가능하냐는 질문에 탕웨이는 "완전히 못 알아듣는다"고 답했다.
또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김치가 아니냐는 질문에는 "내가 한국인과 결혼한다고 해서 김치를 가장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여전히 국수가 좋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
탕웨이는 "계속해서 시나리오를 보고 있었다. 이제는 차기작을 선정하려고 한다"며 "나는 배우고 연기는 내 인생의 한 부분이다. 결혼을 한다고 해서 나를 더 큰 세상으로 이끌어줬던 연기를 버릴 수는 없다"면서 결혼 후에도 배우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과 6회’ 임성근 “숨기지 않았다” vs 제작진 “1건만 확인”
“술 냄새 풍기며 다가오면 적” 강아지가 싫어하는 사람 유형
농협 비위 의혹 정조준…정부, 41명 투입 합동 특별감사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