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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소속사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2 09:39
2014년 7월 22일 09시 39분
입력
2014-07-22 09:35
2014년 7월 22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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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소속사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뿐”
배우 백진희와 박서준이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22일 오전 백진희 소속사 측은 “박서준과는 평소 절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박서준의 소속사 역시 “두 사람이 오래 드라마를 촬영하다보니 친해진 건 맞다. 그러나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일축했다.
앞서 두 사람의 열애설은 여성매거진 우먼센스 8월호 목차를 통해 불거졌다.
우먼센스 측은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최근 대세로 주목받고 있는 박서준 백진희가 그 주인공. 드라마 속 해피엔딩이 현실에서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박서준과 백진희는 지난해 4월 방송된 ‘금나와라 뚝딱’에서 원치 않는 결혼 후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부부 박현태와 정몽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박서준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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