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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만수르', 실제 만수르의 부인들 "여신이 따로없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4 15:33
2014년 7월 14일 15시 33분
입력
2014-07-14 15:17
2014년 7월 14일 15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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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개그맨 송준근이 개그콘서트에서 중동 갑부 '만수르'로 변신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만수르'에서는 송준근이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이자 석유재벌로 유명한 만수르 빈자예드 알 나얀을 패러디하여 일명 '재벌개그'를 선보였다.
‘개콘’에서 만수르로 분한 송준근은 집 안에서 길을 잃었다는 전화를 받고 "직진을 하다보면 안방 사거리가 나올 것이다. 그러다보면 부엌 톨게이트가 나올 것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개콘 만수르’ 이후 실제 만수르 뿐만 아니라 그의 부인들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만수르는 두 명의 부인을 두고 있다. 그의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이다. 두 명의 부인들 모두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며 누리꾼들의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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