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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적중 ‘혹성탈출2’ 변칙개봉 첫 주 흥행 1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7-14 11:32
2014년 7월 14일 11시 32분
입력
2014-07-14 10:51
2014년 7월 14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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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혹성탈출:반격의 서막’ 한 장면. 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변칙’ 논란에도 개봉을 강행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혹성탈출:반격의 서막’(이하 혹성탈출2)이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일부터 13일까지(이하 동일기준) ‘혹성탈출2’는 919개 스크린에서 131만9295명을 동원해 흥행 1위를 차지했다. 10일 개봉한 이 영화의 누적관객은 152만1545명이다.
정우성 주연의 액션 ‘신의 한 수’는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683개 스크린에서 상영한 ‘신의 한 수’는 62만1321명을 동원, 2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은 235만8814명이 됐다.
‘신의 한 수’는 비록 ‘혹성탈출2’의 기세는 넘지 못했지만 또 다른 경쟁작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이하 트랜스포머4)의 인기는 잠재웠다.
6월25일 개봉해 2주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트랜스포머4’는 ‘혹성탈출2’와 ‘신의 한 수’의 역공 탓에 흥행 3위로 주저앉았다.
607개 스크린에서 46만3879명을 동원, 누적관객 490만9150명에 그쳤다.
10일 개봉한 지성과 주지훈, 이광수 주연의 ‘좋은 친구들’은 막강한 대작들을 뛰어넘지 못했다.
개봉 첫 주였지만 ‘혹성탈출2’ 등에 밀려 370개 스크린에서 14만8608명을 모으는 데 머물렀다. 누적관객 22만7187명으로 박스오피스 4위다.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 제작된 공포영화 ‘소녀괴담’은 다윗과 골리앗이 비유됐던 최근 극장가 분위기 속에서도 꾸준히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293개 스크린 7만6371명을 기록한 ‘소녀괴담’의 누적관객은 45만8106명이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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