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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뉴챔프, 충격 탈락…친구 스윙스도 외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1 10:45
2014년 7월 11일 10시 45분
입력
2014-07-11 10:37
2014년 7월 11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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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미더머니3’ 뉴챔프, 충격 탈락…친구 스윙스도 외면
‘쇼미더머니3’ 뉴챔프 탈락.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 래퍼 뉴챔프가 탈락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쇼미더머니3’에서는 1인 단독 오디션이 펼쳐졌다. 래퍼 지원자가 주어진 1분의 시간 동안 준비한 랩을 선보이는 것.
도끼-더 콰이엇, 스윙스-산이, 타블로-마스타 우, 양동근 등 총 4팀, 7명의 프로듀서들은 1분 동안 랩을 들으면서 래퍼들을 통과 또는 탈락시킬 것인지 결정한다.
이 자리에서 뉴챔프는 공격적이고 날카로운 랩 실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를 듣는 프로듀서들의 표정은 점점 어두워졌고 특히 친구사이임을 밝힌 스윙스 역시 탈락벨을 누르며 뉴챔프는 충격적인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
당황한 뉴챔프는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며 애원했다. 이에 마스타 우는 “다시는 못 듣는다”고 잘라 말했으며 이어진 인터뷰에서 “무섭기까지 했다”고 혹평하기도 했다.
한편, ‘쇼미더머니3’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 뉴챔프 탈락, 자신감아닌 자만감?”, “쇼미더머니3 뉴챔프 탈락, 아쉽네”, “쇼미더머니3 뉴챔프 탈락, 다음 기회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쇼미더머니3 (쇼미더머니3 뉴챔프 탈락)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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