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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뇌수막염 입원 “심각한 상태 아냐…god 공연 문제없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9 09:22
2014년 7월 9일 09시 22분
입력
2014-07-09 09:07
2014년 7월 9일 09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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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뇌수막염 사진= 스포츠 동아DB
윤계상 뇌수막염
그룹 god의 멤버이자 배우 윤계상이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
윤계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8일 “윤계상이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윤계상은 현재 입원해 치료 중이다.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며 “이미 멤버들과 공연 연습을 마친 상태라 무대 참여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god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8집 ‘챕터 8(Chapter 8)’을 공개했다.
힌편 뇌수막염은 뇌와 척수를 둘러싼 뇌수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상태가 심하면 뇌 손상이나 청력 감소, 학습능력 장애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윤계상 뇌수막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계상 뇌수막염, 큰 문제 없길” “윤계상 뇌수막염, 뇌수막염이라니” “윤계상 뇌수막염, 안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스포츠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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