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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정은지, ‘이제 그만 싸우자’ 8개 음원차트 1위 “감사합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9 08:24
2014년 7월 9일 08시 24분
입력
2014-07-09 08:07
2014년 7월 9일 0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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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정은지 사진=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
허각 정은지
가수 허각과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의 듀엣곡 ‘이제 그만 싸우자’가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허각과 정은지의 ‘이제 그만 싸우자’는 9일 오전 8시 기준, 지니·멜론·네이버 뮤직·올레 뮤직·몽키3·엠넷 뮤직·벅스·소리바다 총 8개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허각과 정은지는 8일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를 통해 “허각&정은지 ‘이제 그만 싸우자’ 음원 1위.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허각과 정은지는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듀엣곡 ‘이제 그만 싸우자’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발표했다.
듀엣곡 ‘이제 그만 싸우자’는 프로듀싱팀 범이낭이의 작품으로, 90년대 분위기가 인상적인 곡이다. 어쿠스틱 기타와 하모니카로 시작해 힙합 비트, 무그신스, 슬랩 베이스, 피아노가 조화를 이뤘다.
또한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하는 연인들의 솔직한 감정과 오래된 연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현실적이고 다소 직설적인 가사가 눈길을 끈다.
허각과 정은지 음원차트 1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각 정은지, 노래 좋더라” “허각 정은지, 또 듣고 싶어” “허각 정은지, 공감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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