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모델 토니 가른과 정열적인 키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17:58
2014년 7월 8일 17시 58분
입력
2014-07-08 17:51
2014년 7월 8일 1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8살 연하 여자친구와 애정행각 ‘후끈’
할리우드 미남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최근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애인과 애정행각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4월 보라보라섬으로 촬영을 떠나 18살 연하인 여자친구와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촬영 일정 중 해변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그의 여자친구는 바다에서 진한 키스를 나누어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독일 출신의 토니 가른은 1992년생으로 올해 21살이다. 74년생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는 무려 18살이 차이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키스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몸매 관리 하셔야할 듯” “할리우드는 입금되면 모습이 확 바뀐다그러지 않았나” “이전 모습으로 돌아와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TOPIC / Splash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5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6
가리왕산 휴양림 산책중 3m 아래 추락…70대 숨져
7
‘충격패’ 홍명보 “실점 이후 조급…결과는 감독 책임”
8
병원 옮기면 찍은 CT-MRI 또 촬영…건보 650억 ‘줄줄’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5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6
가리왕산 휴양림 산책중 3m 아래 추락…70대 숨져
7
‘충격패’ 홍명보 “실점 이후 조급…결과는 감독 책임”
8
병원 옮기면 찍은 CT-MRI 또 촬영…건보 650억 ‘줄줄’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5000t급 구축함 ‘최현호’ 실전 배치… 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매년 2척 건조”
‘9000피’ 회복 눈앞…마이크론 역대급 실적에 ‘삼전닉스’ 급등
아이는 밥 굶는데… 급식카드로 술-담배 사는 부모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