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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인’ 토니 가른, 적극적인 ‘키스 포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15:13
2014년 7월 8일 15시 13분
입력
2014-07-08 15:01
2014년 7월 8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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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OPIC / SplashNews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토니가른’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와 모델 토니 가른(21)의 뜨거운 키스가 새삼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보라보라섬에서 데이트를 즐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모습을 지난 4월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은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공개된 사진에는 주위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키스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인’ 토니 가른은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는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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