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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8살 연하 토니 가른과 애정행각 ‘후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15:00
2014년 7월 8일 15시 00분
입력
2014-07-08 14:51
2014년 7월 8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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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8살 연하 여자친구와 애정행각 ‘후끈’
할리우드 미남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최근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애인과 애정행각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4월 보라보라섬으로 촬영을 떠나 18살 연하인 여자친구와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촬영 일정 중 해변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그의 여자친구는 바다에서 진한 키스를 나누어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독일 출신의 토니 가른은 1992년생으로 올해 21살이다. 74년생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는 무려 18살이 차이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애정행각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능력있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띠동갑도 아니고 18살 차이라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많이 망가졌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TOPIC / Spla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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