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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도심속 페스티벌 ‘렛츠락2014’, 9월 개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7-04 16:13
2014년 7월 4일 16시 13분
입력
2014-07-04 16:08
2014년 7월 4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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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도심 속 뮤직페스티벌 ‘렛츠락페스티벌’(이하 렛츠락)이 9월20·21일 이틀간 서울 한강 난지공원 내 젊음의 광장과 잔디마당 두 곳에서 펼쳐진다.
1일 1차 라인업 발표 및 렛츠락마니아들을 위한 렛츠락러버스 입장권 예매를 시작하면서 페스티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올해 8회째를 맞는 ‘2014 렛츠락 Vol.8’은 국내 유명 아티스트 50여개 팀이 출연할 예정이다. 우선 19팀을 1차 라인업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가을방학 갤럭시익스프레스 딕펑스 로큰롤라디오 솔루션스 술탄오브더디스코 스탠딩에그 어쿠스틱콜라보 옐로우몬스터즈 옥상달빛 윤한 장미여관 정준영 제이레빗 짙은 커피소년 투어리스트 페이퍼컷프로젝트 휴먼레이스 등이 포함됐다.
렛츠락 측은 4차라인업까지 30여개팀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014 렛츠락’의 가장 주목할 점은 1개의 무대로만 운영되던 과거와 달리 올해부터는 두 개의 스테이지에서 열린다.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 피스 스테이지, 잔디마당에 러브 스테이지로 관객을 맞는다.
렛츠락 측은 “한강의 시원한 가을바람과 푸르른 잔디에서의 쾌적한 공연환경 그리고 합리적인 티켓가격 등 페스티벌의 모범을 보였던 렛츠락은 여러모로 지난해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설과 라인업으로 관객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렛츠락 측은 7일 인터넷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1000장 한정으로 조기할인(얼리버드) 2차 티켓 예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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