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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주행 연습 도중 반파사고 “다행히 부상 없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4 14:48
2014년 7월 4일 14시 48분
입력
2014-07-04 14:09
2014년 7월 4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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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반파사고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유재석 반파사고
개그맨 유재석이 MBC ‘무한도전’ 레이싱 프로젝트 주행 연습 도중 차량 반파 사고를 당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제작진은 3일 “오늘(3일) 송도 서킷에서 KSF 개막전 출전을 앞둔 선수들의 공식 연습 주행이 이루어졌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제작진은 “클래스별로 진행되던 이번 연습 주행 과정에서 유재석 씨의 차가 오전부터 내려 고인 빗물로 노면에서 미끄러지며 펜스와 충돌하는 사고가 벌어졌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유재석 씨가 타고 있던 차량은 충돌 당시 충격으로 일부 훼손됐지만, 다행히 부상은 없었다”며 “오늘과 같은 사고는 레이싱 선수들이 대회를 앞두고 연습하는 과정에서 워낙 빈번한 일이기 때문에 주위 선수들이 놀란 유재석 씨를 격려해줬다”고 설명했다.
또 제작진은 “유재석 씨가 대회에 출전하는 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앞으로도 출전 멤버들 안전에 최선을 다하며 대회를 준비할 계획”라고 전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현재 장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레이싱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유재석 반파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반파사고, 크게 다치지 않아 다행이다” “유재석 반파사고, 걱정했다” “유재석 반파사고, 조심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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