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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손나은 멀쩡한 화장에 “방탄 메이크업이다” 감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30 09:12
2014년 6월 30일 09시 12분
입력
2014-06-30 08:36
2014년 6월 30일 0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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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방탄 메이크업.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화면 촬영
손나은 방탄 메이크업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의 메이크업이 관심을 끌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29일 방송에서는 그룹 에이핑크 보미와 나은, 배우 지성, 주지훈, 백성현, 방송인 오취리, 파비앙, 개그맨 허경환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멤버들은 최종 미션으로 ‘공포의 지목 서바이벌 퀴즈’를 진행했다. 이때 손나은은 첫 번째 탈락자로 결정돼 물벼락을 맞았다.
손나은은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벼락에 온 몸이 젖어버리고 긴 머리카락이 얼굴에 달라붙는 굴욕을 겪었다. 그러나 손나은의 화장은 하나도 지워지지 않았다.
이를 본 MC유재석은 “나은이는 방탄 메이크업이다. 전혀 번지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나은 방탄 메이크업을 본 누리꾼들은 “손나은 방탄 메이크업, 신기하네” “손나은 방탄 메이크업, 비결이 뭘까” “손나은 방탄 메이크업, 배우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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