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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조항리 아나운서, 예술가 집안에 화려한 스펙 ‘엄친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7 11:17
2014년 6월 27일 11시 17분
입력
2014-06-27 10:59
2014년 6월 27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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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리 KBS 아나운서(27)가 화려한 스펙을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는 '아나운서' 특집으로 조우종, 도경완, 가애란, 조항리 아나운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해피투게더' 조항리 아나운서는 "아버지와 어머니, 누나가 예술계에 종사하고 있다"며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해피투게더' 조항리 아나운서는 "아버지가 해금연주가다. 무형문화재 1호시다. 어머니는 서양음악, 누나는 미술을 전공했다"면서 "하지만 난 재능이 없는 것 같더라. 그래서 아나운서가 됐다"고 말했다.
'해피투게더' 조항리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으로 25세 최연소로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또 '해피투게더' 조항리 아나운서는 키 182cm의 훈남 외모에 토익 만점자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제공='해피투게더' 조항리 아나운서/K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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