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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아나, 초등학교 동창 조세호에 “장윤정씨랑 잘 지내냐” 물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6 15:46
2014년 6월 26일 15시 46분
입력
2014-06-26 13:35
2014년 6월 26일 1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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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사진출처= KBS
‘도경완 조세호’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초등학교 동창인 개그맨 조세호를 언급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될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조세호와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도경완은 “장윤정과 연애할 당시 장윤정과 같은 프로그램을 하던 조세호에게 ‘장윤정씨랑 잘 지내고 있느냐’고 넌지시 물어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당시 조세호는 도경완과 장윤정의 열애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한 상태였다. 이에 조세호는 도경완을 견제하며 장윤정에게 결정적인 한마디를 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 도경완은 “장윤정과 결혼 발표 후 내 전화번호가 공개돼 장윤정 팬들로부터 수백통의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고 깜짝 고백했다.
도경완의 조세호 언급에 네티즌들은 “동창이라고?”, “조세호는 두 사람 열애 사실 알고 놀랐겠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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