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자―설리, 열애설 재점화…지갑 사진 논란에 “개인적인 부분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5 14:38
2014년 6월 25일 14시 38분
입력
2014-06-25 14:26
2014년 6월 25일 14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자 설리’
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의 잃어버린 지갑에서 F(x) 설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발견되며 또 다시 둘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4일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우연히 최자의 지갑을 줍게 됐다”며 최자의 지갑 속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와 설리가 볼을 맞대고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과, 설리의 독사진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독사진에는 ‘돈 작작 써’라는 글귀가 써있었다.
해당 사진이 온라인에 확산되자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 컬쳐는 “확인 결과 최자의 지갑이 맞다”며 “이 문제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소속사 입장에서 더 이상 말씀드릴 수 없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이어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최자 설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놀랍네” , “최자 설리, 둘이 정말 사귀는 건가?” , “최자 설리, 진실이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당시 두 사람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9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차안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9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차안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고속정, 쿠바군과 총격전에 4명 사망…루비오 “쿠바 극적으로 변해야” 압박
국힘 중진 의원들, 장동혁 면담…“갈등과 분열 이제 종식하자”
다카이치 日 총리, 당선인 315명에 ‘31만원 선물’… 여야 일제히 비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