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태연-백현 열애설, 소속사 SM 공식 입장은? “친한 선후배에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9 18:02
2014년 6월 19일 18시 02분
입력
2014-06-19 17:59
2014년 6월 19일 17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연 백현 열애설 인정. 사진= 동아닷컴DB
‘태연 백현 열애설 인정’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25)과 아이돌 그룹 백현(22)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올해 2월 만남을 시작해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태연과 백현은 주로 스케줄이 끝나는 밤이나 새벽에 서로의 숙소 부근을 오가며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태연과 백현은 '탱구', '배켠·배쿵' 등 서로 애칭을 부르며 '친구 같은 연인'으로 편하게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태연 백현 열애설 인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태연 백현 열애설 인정, SM에 깨소금 볶는 냄새 나겠네" "태연 백현 열애설 인정, SM 공식 1호 커플" "태연 백현 열애설 인정, 디스패치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태연 백현 열애설 인정.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10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10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10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10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韓연구진이 풀었다
광주 전역에 ‘無규제’ 자율주행차 200대 달린다
“국헌문란 폭동 막아야할 韓, 내란 가담” 구형보다 8년 높게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